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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문화관광 체험코스

홍천 은행나무숲

노란 은행나무 2,000여 그루가 자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숲으로 1년 중 10월에만 문을 여는 비밀스런 관광 명소이다.
도시에서 살던 은행나무숲 주인이 홍천에 내려와 은행나무를 심었고, 30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나무들이 자라면서 해마다 가을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란빛이 번지기 시작했다.

홍천 동키허니랜드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 있는 홍천동키허니랜드는 홍천의 명물인 당나귀 체험공간 동키테마타운과 홍천벌꿀영농조합이 함께 만든 테마타운이다. 기존의 당나귀 체험 공간에 꿀벌과 관련된 각종 체험시설, 토종 꿀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 전시하는 곳으로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 손색이 없다.

척야산문화수목원

척야산 일대 26만여㎡를 구국, 역사, 문화관광의 성지로 꾸며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10만주의 꽃을 식재해 사적공원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90여분의 등산시간 동안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흡수할 수 있고, 산 정상에서는 유유히 흐르는 용호강을 내려다 볼 수도 있다. 4월에는 노란 개나리와 분홍빛 목련이, 5월에는 빨간 철쭉꽃이 만개하여 절경을 이룬다.

대명비발디파크

서울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대명비발디파크는 여름 물놀이 테마파크인 오션월드와 겨울 스포츠 레저시설인 스키월드, 골프장 및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종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다. 골프, 스키, 아쿠아, 다양한 레포츠 시설과 쇼핑몰 등을 갖춘 사계절 레저복합시설인 대명비발디파크에는 약 2000여실의 국내 최대 규모의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남면 금학산

해발 652m의 정상에 오르면 태극문양의 노일마을을 조망할 수 있는 명산으로, 백두대간에서 오대산을 거쳐 영서내륙 한강변까지 깊숙이 뻗어 내린 한강기맥의 끝자락 장락산맥이 한눈에 들어온다. 낮은 산이지만 산정으로 오르는 등산코스가 다양하고 400리 홍천강변 최고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서 유명하다.

가령폭포

가령폭포는 자연속에 숨겨진 오지의 백암산(1,099m) 서남쪽 기슭에 숨어 있으며 개령폭포라고도 불리운다. 숲에 가려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폭포로 알려져 있다. 폭포 주변에는 인적이 드물어, 아직도 깨끗한 폭포수와 자연스런 멋을 간직하고 있는 폭포 중의 하나이다.

팔봉산

홍천 팔봉산은 홍천강 중간쯤에 위치한 산이다. 크고 작은 여덟 봉우리가 형제처럼 솟아 있어 팔봉산이다. 산림청에서도 8개의 암봉이 팔짱 낀 형제처럼 이어진 데다 홍천강이 어우러진 경관이 수려해 ‘100대 명산’에 선정했다.